[사)청소년이미래다][충청일보] ‘청소년이 미래다’ 충주의료원 간식 격려_ “바이러스와 싸우는 의료진께 감사”

2020-04-22

▲ ‘청소년이 미래다’ 이사들이 22일 충주의료원 의료진에게 간식을 전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청소년 지원단체 ‘청소년이 미래다’ 이사들이 22일 코로나19 대응에 고군분투하는 충북 충주의료원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허경회 대표 등은 이날 충주의료원을 찾아 100만원 상당의 간식과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충주의료원은 음압치료병실을 확보한 도내 6개 감염병지정병원 중 하나로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에 헌신하고 있다.

 허 대표는 “바이러스와 싸우며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신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결돼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향해 뛰어가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충청일보]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3225 (기사원문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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