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양문교회 여선교회 성도들이 충주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을 찾아 생활 가전을 전달하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 충주양문교회 여선교회 성도들이 최는 충주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에 생활 가전을 기증했다.
여선교회 성도들은 담임목사의 지도하에 뜻을 보아 100만원을 마련했고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던 중 충주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와 연결돼 필요한 밥솥과 전자레인지를 지원했다.
충주양문교회 여선교회 차미영 회장은 "가정 밖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사는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와서 보니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든다"며 "이제라도 알았으니, 앞으로는 조금 더 신경 써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충주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허경회 소장은 "쉼터는 10명의 청소년이 함께 지내는 공간이다 보니 일반 가정보다 가전과 가구가 잘 망가진다"며 "이번에도 밥솥 노후화로 밥이 잘 안됐는데 사정을 아시고 밥솥과 전자레인지를 교체해 주셔서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 모른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워했다.
충주양문교회 여선교회 성도들이 충주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을 찾아 생활 가전을 전달하고 있다.
ⓒ 충주시[충북일보] 충주양문교회 여선교회 성도들이 최는 충주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에 생활 가전을 기증했다.
여선교회 성도들은 담임목사의 지도하에 뜻을 보아 100만원을 마련했고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던 중 충주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와 연결돼 필요한 밥솥과 전자레인지를 지원했다.
충주양문교회 여선교회 차미영 회장은 "가정 밖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사는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와서 보니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든다"며 "이제라도 알았으니, 앞으로는 조금 더 신경 써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충주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허경회 소장은 "쉼터는 10명의 청소년이 함께 지내는 공간이다 보니 일반 가정보다 가전과 가구가 잘 망가진다"며 "이번에도 밥솥 노후화로 밥이 잘 안됐는데 사정을 아시고 밥솥과 전자레인지를 교체해 주셔서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 모른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워했다.
청소년들을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밥솥의 교체여서 시설로서는 더 반가웠다고 한다.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845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