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복지시설-친구청소년쉼터(소장 허경회ㅡ왼쪽)와 후원협약을 맺었다(왼쪽에서 두번째 지성국 기업 후원회).
충주시 주덕신협(이사장 최성원)은 충주시 가정밖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복지시설-친구청소년쉼터(소장 허경회)와 후원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쉼터에 생활중인 가정밖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경제교육을 지원하여 나날이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경제개념을 습득하고 건강한 사회복귀를 돕기 위함이다.
지난 2월 취임 후 지역의 복지시설을 돌보며 어려운 이들을 돕는 신협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최성원 이사장은 “갓난 아이는 부모의 어부바가 필요한 것처럼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어부바하는 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열심을 가지고 주덕신협과 친구청소년쉼터의 연결고리가 된 지성국 회장(청소년이미래다 기업 후원회)은 “누가 도움이 필요한지 몰라서 돕지 못하는 기업인들도 많이 있다”며 “그들에게 친구청소년쉼터같은 복지시설을 소개하여 선한 영향력이 흘러가게 하는 것은 또 다른 묘미”라며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쉼터는 위기 상황 속 가정밖청소년을 보호하는 생활시설로, 365일 연중무휴로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가정밖청소년이 범죄로 유입되지 않고 건강하게 가정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충주시 주덕신협(이사장 최성원 ㅡ왼쪽에서 세번째)이 충주시 가정밖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복지시설-친구청소년쉼터(소장 허경회ㅡ왼쪽)와 후원협약을 맺었다(왼쪽에서 두번째 지성국 기업 후원회).
충주시 주덕신협(이사장 최성원)은 충주시 가정밖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복지시설-친구청소년쉼터(소장 허경회)와 후원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쉼터에 생활중인 가정밖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경제교육을 지원하여 나날이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경제개념을 습득하고 건강한 사회복귀를 돕기 위함이다.
지난 2월 취임 후 지역의 복지시설을 돌보며 어려운 이들을 돕는 신협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최성원 이사장은 “갓난 아이는 부모의 어부바가 필요한 것처럼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어부바하는 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열심을 가지고 주덕신협과 친구청소년쉼터의 연결고리가 된 지성국 회장(청소년이미래다 기업 후원회)은 “누가 도움이 필요한지 몰라서 돕지 못하는 기업인들도 많이 있다”며 “그들에게 친구청소년쉼터같은 복지시설을 소개하여 선한 영향력이 흘러가게 하는 것은 또 다른 묘미”라며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쉼터는 위기 상황 속 가정밖청소년을 보호하는 생활시설로, 365일 연중무휴로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가정밖청소년이 범죄로 유입되지 않고 건강하게 가정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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